교육부는 올해 총 93명의 한국어교원을 해외 13개국에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9월에 학기를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등 9개국에서 근무할 한국어교원을 41명을 선발한다.
앞서 교육부는 한국어교육 수요가 있지만 교사 자원이 부족해 한국어반 수업 개설이 어려운 국가에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보유한 교원을 파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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