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 이후에도 이란 문제와 관련해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공격 위협을 한지 하루만에 돌연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매체 (악시오스)에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이란 정권이 지금보다 더 나은 새로운 제안을 하지 않을 경우 이란에 "훨씬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위협하기도 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란에 대한 석유 제재를 유예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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