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 출동 현장에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다친 뒤 수년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던 경찰관이 숨졌다.
19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모 지구대 소속 A(50대) 경감이 전날 병원 치료 중 사망했다.
당시 A 경감과 동료들은 사소한 시비에 행인을 폭행하고 달아난 피의자를 검거하던 중 흉기에 다쳐 입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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