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 6명을 살해 대상으로 삼아 1명을 실제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49)이 19일 법정에 처음 출석했다.
김동환은 여느 형사재판 피고인들과 달리 재판부에 단 1건의 반성문도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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