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폭염, 풍수해, 감염병,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10월 15일까지 26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편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저지대 지하주택과 소규모 상가에는 하수도 역류 방지 장치와 물막이판 설치를 지원하고, 침수취약가구 65가구에는 동행파트너 등 88명을 매칭해 비상 상황 시 밀착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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