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김용남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간 막판 범여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평택을 재선거에서 사전투표(29∼30일) 직전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의 사퇴에 따른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의 ‘어부지리 당선’ 가능성에 대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예의주시하면서 지금 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당에서 조국 후보가 출마 선언을 한 상태에서 민주당이 후보를 낸 것은 부적절하다는 일부 지지자들의 비판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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