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은 수은이 대기업 선도자로부터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추천받아 원재료 공급 및 구매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은은 중소·중견 협력사에 △최대 2.4% 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대출한도도 기존 대비 10%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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