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19일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으로 기업 간 안정적 협력관계를 다져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차관은 "이번 협약식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공급망 생태계를 견고하게 하는 출발점"이라며 "수입·생산·유통 등 공급망 전주기에 걸쳐 대·중견·중소기업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3월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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