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상생의 길 찾을 때 비로소 평안해질 수 있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계종 총무원장 "상생의 길 찾을 때 비로소 평안해질 수 있다"(종합)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19일 '마음의 평화, 공존의 빛으로 상생의 미래를 열어갑시다'라는 제목의 봉축사를 내고 "나만의 이익을 앞세우면 결국 모두가 손해를 입지만 상생의 길을 찾을 때 나 또한 비로소 평안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전쟁을 멈추는 힘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길도,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는 지혜도 결국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나만의 이익이 아니라 모두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는 보살행이야말로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쟁이 멈추고, 자연이 회복되며, 우리 사회가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