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여름철 학교 현장 근로자 건강 보호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폭염 대책 기간인 지난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운영, 현장 점검 및 예방 물품 지원, 신속한 보고 체계 가동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안전·보건관리 전문기관이 매월 학교를 방문해 위험성 평가·점검 등을 지원하는 '산업안전보건 디딤돌 사업'과 연계한 전 학교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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