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TREASURE)가 거친 길거리 감성을 품은 흑백 비주얼을 연달아 선보이며, 새 앨범에 담아낼 팀 본연의 힙합 정체성을 뚜렷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미니 4집 'NEW WAV'의 두 번째 비주얼 포스터를 오픈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준규는 짙은 감성을 머금은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하며 깊이감을 더했고, 텍스트가 돋보이는 블랙 티셔츠 차림의 소정환은 비스듬한 구도 속에서 삐딱하고 반항적인 텐션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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