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의도·뚝섬·잠실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총 706만 명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방문객은 총 706만명으로 집계됐다.
슈퍼위크(5월 1~5일)에 축제를 즐긴 인원은 184만 6585명으로 전년 같은 축제기간 64만 1190명과 비교해 2.9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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