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카드는 서울시의 아동급식카드로, 작년 말 기준 1만4천432명이 지원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꿈나무카드 이용자는 이달 21일부터 hy 프레딧 내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전용관'에서 샐러드, 밀키트 등 255종의 식사 대용 제품을 살 수 있게 된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hy와의 협업을 통해 아동 급식의 질을 높이는 한편 급식 선택권과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라며 "급식단가 인상과 함께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급식 지원을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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