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4경기 연속 무안타 수렁에 빠졌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애틀랜타가 0-6으로 지고 있었던 5회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진루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