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이하 DCA)와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과 DCA는 이번 워크숍에서 앞으로 성수·반포·용산 등 한강변에 입지할 초고층 '하이퍼엔드(Hyper-end)' 주거 프로젝트의 설계 철학과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DCA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세계적인 설계회사로 독일 베를린의 노이에 뮤지엄,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성수동 크래프톤 신사옥 등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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