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가 조선일보 의뢰를 받아 지난 16~17일 진행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0%의 지지를 얻어 37%를 얻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
이 여론조사는 조선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 매트릭스에서 지난 16~17일 서울(800명), 부산(800명), 대구(800명), 경남(800명)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갑(501명), 경기 평택을(500명)에 거주하는 유권자 총 42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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