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이은 또 다른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가능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비 태세가 여전히 미흡하다는 국제기구 보고서가 나왔다.
코로나19 같은 팬데믹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그에 대한 국제사회의 투자와 대비 노력이 리스크에 비해 미흡하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요지다.
GPMB는 mRNA 백신 등 신기술이 전례 없는 속도로 진화하면서 팬데믹 예방·대응에 수십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백신·진단·치료 등에 대한 인류의 공평한 접근 보장 등의 측면에선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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