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반란 혐의' 이진우 전 사령관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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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반란 혐의' 이진우 전 사령관 피의자 조사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 전 사령관과 함께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등도 반란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지난 14일 곽 전 사령관을 같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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