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오전 11시 40분께 샌디에이고 카운티 클레어몬트 내 대형 모스크 '이슬람 센터 오브 샌디에이고'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 1명과 이슬람학교 직원 2명이 숨졌습니다.
정확한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증오 범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NN은 용의자 중 한 명이 인종적 우월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겼고, 범행에 사용된 총기에 증오 표현이 적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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