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감독 믿음' 변함 없는데…에르난데스, '5월 타율 3위' 롯데 상대 강세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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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독 믿음' 변함 없는데…에르난데스, '5월 타율 3위' 롯데 상대 강세 이어갈까

부상 복귀 후 사령탑에게 호평을 이끌어 낸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4승 사냥에 나선다.

에르난데스는 복귀 후 첫 등판이었던 지난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3⅔이닝 6피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고전했다.

선발진 팀 평균자책점이 4.26으로 5위를 기록하면서 비교적 선전한 점을 감안하면 선발투수들이 최대한 긴 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버텨주는 게 승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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