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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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

광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인 라이다(LiDAR)·카메라·레이더 등 인지 부품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다.

광주시는 산업통상부의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 조성 사업’ 가운데 하나인 미래 모빌리티 인지 부품 기능 안전 시험 지원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9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07억 원을 투입해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에 미래 모빌리티 인지 부품 기능 안전 시험센터를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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