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신용카드로 금팔찌를 구매한 30대 중국인 관광객이 구속됐다.
A씨는 지난 15일 낮 12시 30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한국인 명의 위조 신용카드를 이용해 400만원 상당 금팔찌를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위조 신용카드를 획득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