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롱도르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40·AC밀란)가 부상 악재를 딛고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에 선다.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 최종 명단과 7명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2017년부터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지휘해 온 달리치 감독은 이번 대회 목표로 조별리그 통과를 우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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