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로그①] “이렇게까지 한다고?”..‘와일드 씽’ B급 복고 감성이 제대로 터진다 [IS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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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로그①] “이렇게까지 한다고?”..‘와일드 씽’ B급 복고 감성이 제대로 터진다 [IS리뷰]

영화 ‘와일드 씽’은 말 그대로 아무 생각 없이 웃기 위해 달려가는 코미디 영화다.

영화는 스스로를 D.M.(댄스 머신)이라고 소개하는 현우(강동원)가 한강에서 비보잉 배틀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현우의 뜨거운 열정을 본 박용구 대표(신하균)는 상구(엄태구), 도미(박지현)에 이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마지막 멤버로 그를 영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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