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1·2차 누적 신청자가 전체 지급 대상자의 22%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차 지급 대상자는 총 297만6천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2.1%를 기록했고, 지급액은 1조6천90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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