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소년범'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들. 수사 5개월만에 경찰 '혐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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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들. 수사 5개월만에 경찰 '혐의없음'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제보자 증언을 인용해 조진웅이 고교 시절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 직후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다"며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겠다"며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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