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모자에 적힌 '24' 보고 "끓어올랐다", 한화 화이트의 '폰세·와이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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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모자에 적힌 '24' 보고 "끓어올랐다", 한화 화이트의 '폰세·와이스처럼'

지난해 33승을 올린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 듀오의 존재감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도 마찬가지다.

단단한 마음으로 부상에서 돌아온 화이트는 시즌 후 폰·와 듀오처럼, "팀에 좋은 투수로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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