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서 APEC 2차 고위급회의…中 "개방적 무역질서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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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서 APEC 2차 고위급회의…中 "개방적 무역질서 구축해야"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2차 고위관리회의가 18일 상하이에서 개막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중국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구상을 강조하면서 아태 자유무역지대 추진을 위한 회원국 간 협력을 촉구했다.

이어 "아태 자유무역지대 실현 경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규칙 기반의 다자무역 체제를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개방적이고 예측할 수 있는 지역·다자 경제무역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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