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6일 대한MMA총협회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종목 기준 가입 요건을 충족해 준회원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MMA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을 위해 노력한 정 회장과 대한MMA총협회는 2023년부터 AMMA가 개최한 모든 대회에 참가해 국제경쟁력을 높였다.
정 회장은 고든 탕 AMMA 회장과 MMA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등 한국 MMA의 현안을 꾸준히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