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게 오는 27일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
특검팀은 1차 수사 기간이 오는 24일 만료되는 만큼 수사 기간을 한 차례 연장해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검팀은 김 전 의장에게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피의자 조사를 위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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