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지명을 받은 박준현은 시범경기에서 제구 난조를 보이며 퓨처스리그에서 개막을 맞이했지만, 꾸준히 선발 수업을 받으며 '영점'을 잡았고, 지난달 26일 홈(서울 고척 스카이돔)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선발 투수로 1군 경기에 나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데뷔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데뷔전에서는 60%였던 포심 패스트볼(직구) 구사율을 이날은 47.5%(47구)까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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