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은 지난 16일 인천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K리그1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의 활약으로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2월 울산 HD를 떠나 인천에 둥지를 튼 이청용은 이날 광주전을 통해 자신의 올 시즌 1호 도움과 1호 득점까지 잇달아 맛보는 기쁨을 누렸다.
K리그1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부천FC-포항 스틸러스전(부천 2-0 승)이 선정됐고, 울산 HD를 2-0으로 물리친 강원FC는 베스트 팀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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