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는 최근 남북통일을 염원한 노래 '한라산 백록담에서 백두산 천지까지'로 활동 중이다.
그는 "남북 관계가 요즘 꽉 막혀 있는데, 서로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사에 넣었다"며 "노래 가사처럼 남북이 케이블카를 놓고 서로 왕래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덧붙였다.
그는 "당시 6박 7일 일정으로 평양에 다녀왔는데, 그때 직접 북한을 본 느낌을 노래에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마침 북한 여자 축구단이 이번에 우리나라를 찾으면서 제 노래가 요즘의 분위기와 너무 잘 맞는다고 말씀하신 분들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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