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성, 옥택연과 대립각 세웠다…'소울메이트' 악역 연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민성, 옥택연과 대립각 세웠다…'소울메이트' 악역 연기

정민성은 지난 14일 공개된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에서 프로 복싱 프로모터 심대표 역에 캐스팅됐다.

한일 합작 프로젝트 '소울 메이트'는 베를린, 서울, 도쿄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뒤로하고 일본을 떠난 이소무라 하야토(류)가 우연히 교회에서 요한을 만나고 10년 동안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치유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정민성은 주로 인간미 있는 캐릭터를 소화했는데 이번 '소울 메이트'에서는 옥택연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무자비한 악역으로 변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