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19일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명부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과·체납·병역미필이 모두 없는 '3無 후보' 비율이 70.1%로 주요 정당 중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전수조사 결과 전과·체납·병역미필이 없는 '3무 후보' 비율은 개혁신당이 70.1%로 가장 높았고, 더불어민주당 59.4%, 국민의힘·조국혁신당 53.3%, 진보당 47.1% 순이었다.
전과율을 살펴보면, 진보당 46.5%, 조국혁신당 35.6%, 국민의힘 33.4%, 더불어민주당 29.5% 순으로 높았고, 개혁신당은 17%로 주요 정당 중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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