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최근 금정구 서동에서 열린 '2026 사회공헌박람회 빅이벤트'에 참여해 야간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산복마을 계단 안전환경 개선 이번 활동에는 부산도시공사 임직원과 제1기 BMC시민소통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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