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형 통합돌봄 AI 플랫폼 도입”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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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형 통합돌봄 AI 플랫폼 도입” 공약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장 후보가 대한노인회 정보화산업단과 ‘대구형 AI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특히 대구 시내 경로당 회원은 7만8708명에 달하는 만큼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이 아닌 건강·돌봄·안전·복지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이어 “제가 발표한 대구 산업 대전환은 경제와 일자리만을 위한 공약이 아니다.대구를 AI·로봇·의료 헬스케어가 결합된 AX 도시로 전환하고, 그 혁신의 성과가 어르신의 건강과 돌봄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진짜 민생”이라며 “어르신 AI 건강관리 시스템,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확대, 대구 안심케어주택 조성과 함께 경로당 기반 AI 통합돌봄을 추진해 사각지대 없는 대구형 돌봄 체계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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