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완도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19일 완도군에 따르면 청산도, 청산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도,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에게 여객 운임비 50%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해 31일간, 41,810명에게 약 2억 2천만 원의 운임비를 지원해 섬 관광객 증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는 "슬로시티 청산도와 항일의 섬 소안도 등 완도에는 여행하기 좋은 섬이 많다"면서 "여객선 운임비를 지원받고 섬 여행을 하며 힐링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