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119만2천여명에 1천200억여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차 지급 대상자와 2차 지급 대상자를 모두 포함한 전체 929만6천764명, 1조2천138억원을 기준으로는 18일까지 175만9천774명(18.9%)에 4천284억원(35.3%)을 지급했다.
지역별로 누적 지급률은 동두천 25.3%(1만8천269명, 63억원), 가평군 22.2%(1만565명, 41억원), 의정부시 21.1%(7만6천406명, 209억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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