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는 유엔 지정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기후 이주 문제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를 연다.
IOM 한국대표부는 다음 달 2일 서울 중구 노노샵에서 '기후가 우리를 움직일 때: 기후변화와 인간 이동성'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IOM 한국대표부는 "미처 알지 못했던 기후변화와 인간 이동의 연결고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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