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스타트업-싱가포르 기관 교류 부산항만공사(BPA)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해운항만 창업지원 기관인 PIER71과 함께 '해운항만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항만공사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