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폭 피해경험 12.5%로 급증…신체폭력 다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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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학폭 피해경험 12.5%로 급증…신체폭력 다시 늘어"

19일 학교폭력 예방 전문기관 푸른나무재단이 발표한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가운데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3년 4.9%에서 지난해 12.5%로 껑충 뛰었다.

이번 조사에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피해 경험 응답률은 각각 3.4%와 1.6%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이 두드러졌다.

사이버폭력 피해 응답군 중 온라인 게임을 통한 피해 경험이 39.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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