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업 D-2, 중노위 조정 시작…박수근 위원장 "의견 좁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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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D-2, 중노위 조정 시작…박수근 위원장 "의견 좁혀지고 있어"

삼성전자 노사의 단체협상 중재를 위한 중앙노동위원회의 2차 사후조정이 2일차를 맞은 가운데 노사 양측이 접점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노위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정부세종청사에서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진행한다.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관하고 있는 박수근 중노위원장은 이날 회의장으로 입장하면서 양측의 의견이 좁혀지고 있냐는 질의에 "일부는 좁혀지고 있다"며 "(오전에는) 이견이 있었던 것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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