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건전한 사용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신고 대상은 ▲ 지원금 결제 거부 ▲ 현금 결제와 차별 대우 ▲온라인상의 불법 거래 ▲제한업종(유흥·사행업 등) 사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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