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고자 'K-치즈·반려동물 등 지역특화산업 및 소상공인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임실군 로컬JOB센터와 함께 관내 특화산업 기업 및 소상공인 5곳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1천200만원의 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화장실, 휴게실, 샤워장 등 복지시설과 작업장 조명, 환기시설 등 근무 환경 전반을 보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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