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가 사용자 판단을 예측하는 AI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론랩스는 컴퓨터, 에이전트 사용 패턴을 학습해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유저 모델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유저 모델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과 업무 흐름을 학습하고 에이전트가 멈추는 순간 다음 행동을 예측해 수행하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