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3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보직 변경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열연을 펼쳤다.
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의 지도 아래 기본 칼질과 요리 숙련도를 쌓아나가며 성장했다.
결국 강성재가 쓰러지며 시스템 과부하 종료 알림이 뜨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돼 다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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