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재경부가 19일 밝혔다.
재경부는 투자자 대상 발표에서 최근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1.7% 성장하는 등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과거의 단어이며 코리아 프리미엄이 새로운 현실"이라며 "지금이 한국 투자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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