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의 'LG-코이카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LG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소말리아 청년 기술훈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코이카와 UNDP가 진행 중인 분쟁 취약국 지원 사업인 '아프리카 권역 평화 구축 및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사업'에 LG전자가 힘을 보태 소말리아 모가디슈 청년들에게 전기·전자, IT 직업훈련을 제공하기로 하면서 이뤄졌다.
LG전자와 협력으로 소말리아 청년·여성에게 시장 수요에 기반한 기술직업교육훈련(TVET)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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