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저수지 저수율이 80%에 육박해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전남본부가 관리하는 저수지 1천50곳의 평균 저수율은 79%로 나타났다.
전남본부 관계자는 "현재 저수율을 감안하면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다"며 "농업인들이 기후 변화 속에서도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용수 확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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